정찰·네트워크·시스템 영역을 하나로 잇는 실습이다. Metasploitable2 또는 TryHackMe/HTB의 Easy 박스를 대상으로 진행한다.

문제 1 — 열린 문 찾기 🟢

목표: 대상의 전체 포트를 스캔하고, 열린 서비스와 버전을 표로 정리한다.

💡 힌트
  • 빠른 전체 포트 스캔 후, 발견된 포트만 정밀 스캔하는 2단계 접근이 효율적이다.
  • 참고: 스캐닝과 열거
✅ 해설
  sudo nmap -p- --min-rate 2000 <target> -oN all.txt
sudo nmap -sV -sC -p <발견 포트> <target>
  

각 서비스의 버전을 searchsploit으로 대조해 취약 후보를 만든다.

문제 2 — 최초 발판 확보 🟡

목표: 취약한 서비스 하나를 익스플로잇해 대상에서 셸을 얻는다.

💡 힌트
  • 오래된 서비스 버전에는 공개 익스플로잇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(searchsploit).
  • 리버스 셸 리스너를 먼저 띄운다(nc -lvnp 4444).
  • 참고: 네트워크 서비스 공격
✅ 해설

Metasploitable2의 vsftpd 2.3.4 백도어나 Samba 취약점 등 여러 경로가 있다. 공개 익스플로잇으로 명령 실행 → 리버스 셸 연결 → TTY 안정화 순으로 진행한다. 자동화(Metasploit) 전에 수동 익스플로잇으로 원리를 확인한다.

문제 3 — root 되기 🔴

목표: 획득한 낮은 권한 셸에서 열거를 통해 root/SYSTEM으로 권한을 상승한다.

💡 힌트
  • sudo -l, SUID 바이너리(find / -perm -4000 2>/dev/null), 크론을 확인한다.
  • linpeas.sh로 자동 열거 후 수동으로 재검증한다.
  • SUID 남용은 GTFOBins에서 익스플로잇 방법을 찾는다.
  • 참고: 권한 상승
✅ 해설

전형적 경로: sudo -l에서 특정 바이너리를 root로 실행 가능 → GTFOBins의 해당 항목으로 셸 탈출, 또는 SUID가 설정된 바이너리를 GTFOBins 기법으로 악용. 핵심은 한 벡터씩 검증하고 기록하는 열거 습관이다.

풀 체인 도전 🔴

TryHackMe의 “Basic Pentesting”, “Vulnversity”, 또는 HTB Easy 박스 하나를 골라 정찰 → 열거 → 발판 → 권한상승 → 플래그 획득을 처음부터 끝까지 문서화한다. 이 기록이 보고서 작성 연습의 재료가 된다.

Last updated 23 2026, 00:00 UTC. his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