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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SINT / 수동 정찰
대상을 건드리지 않고 공개 출처에서 정보를 모으는 기술.
OSINT(Open-Source Intelligence)는 대상 시스템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 공개 정보만으로 조직의 자산·직원·기술스택을 파악하는 수동 정찰이다.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.
무엇을 찾나
| 자산 유형 | 출처·도구 |
|---|---|
| 도메인·서브도메인 | crt.sh, Subfinder, Amass, DNSdumpster |
| IP·인프라 | Shodan, Censys, ASN 조회 |
| 이메일·직원 | Hunter.io, LinkedIn, theHarvester |
| 코드·비밀 유출 | GitHub 검색, gitleaks, TruffleHog |
| 기술 스택 | Wappalyzer, BuiltWith, HTTP 헤더 |
| 유출 자격증명 | Have I Been Pwned(방어 목적 확인) |
워크플로우
flowchart LR
O[조직명·도메인] --> D[도메인/서브도메인 열거]
O --> P[직원·이메일 수집]
D --> I[IP·서비스 매핑<br/>Shodan/Censys]
P --> C[자격증명 패턴 추정]
I --> S[공격 표면 목록]
C --> S
실습 예시
서브도메인 열거(본인 소유 도메인 또는 인가 대상만):
# 인증서 투명성 로그에서 서브도메인 수집
curl -s "https://crt.sh/?q=%25.example.com&output=json" | jq -r '.[].name_value' | sort -u
# theHarvester로 이메일·호스트 수집
theHarvester -d example.com -b bing,crtsh
방어 관점
OSINT로 노출되는 것은 곧 공격자에게 노출되는 것이다. 방어팀은 공개된 자산 최소화, GitHub 비밀 스캔, 직원 SNS 보안 인식 교육으로 표면을 줄인다.
🧪 실습해 보기: 네트워크·시스템 실습 문제 — 수집한 정보를 능동 스캐닝으로 검증한다.
Last updated 23 2026, 00:00 UTC.